미국이 그린란드를 먹기엔 명분이 없다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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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"우리에게 자유로운 발전을 위해 신의 섭리로 할당된 대륙을 뒤덮을 우리의 명백한 운명의 권리"]
- 1845년, 존 오설리번 -
["미국 인민의 미완의 운명은 대륙을 정복하는 것, 즉 이 광활한 벌판을 가로질러 태평양(Pacific Ocean)까지 달려가는 것이다"]
- 1846년, 윌리엄 길핀 -
[백인 종족만이 신의 명령을 받았던 것 같다. 땅을 정복하고 채우라는 명령을!]
- 상원의원 토마스 하트 벤튼 -
그럼 뭐 여태는 명분이 있어서 북미대륙을 먹었나??? 미국은 아메리카 대륙을 먹을 [명백한 운명]을 타고난 나라다!
를 실제로 실천한 게 현재의 미국. 사실상 성공한 레벤스라움, 대동아공영권이라 봐도 됨.
- 1845년, 존 오설리번 -
["미국 인민의 미완의 운명은 대륙을 정복하는 것, 즉 이 광활한 벌판을 가로질러 태평양(Pacific Ocean)까지 달려가는 것이다"]
- 1846년, 윌리엄 길핀 -
[백인 종족만이 신의 명령을 받았던 것 같다. 땅을 정복하고 채우라는 명령을!]
- 상원의원 토마스 하트 벤튼 -
그럼 뭐 여태는 명분이 있어서 북미대륙을 먹었나??? 미국은 아메리카 대륙을 먹을 [명백한 운명]을 타고난 나라다!
를 실제로 실천한 게 현재의 미국. 사실상 성공한 레벤스라움, 대동아공영권이라 봐도 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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