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로 배우 남포동, 23일 지병으로 별세…향년 81세 작성자 정보 픽인사이드 작성 작성일 2025.11.24 00:16 컨텐츠 정보 39 조회 목록 본문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충무로에서 활약하며 코믹 감초 연기로 사랑받았던 원로 배우 남포동(본명 김광일)이 23일 영원한 안식에 들었다. 향년 81세.원문: 바로가기 (Daum) 관련자료 링크 https://www.pickinside.net/KA_032/%EC%9B%90%EB%A1%9C-%EB%B0%B0%EC%9A%B0-%EB%82%A8%ED%8F%AC%EB%8F%99-23%EC%9D%BC-%EC%A7%80%EB%B3%91%EC%9C%BC%EB%A1%9C-%EB%B3%84%EC%84%B8%ED%96%A5%EB%85%84-81%EC%84%B8/ 17 회 연결 이전 '태풍상사' 이준호, 사무실 복귀…무진성의 폭주 작성일 2025.11.24 00:16 다음 '신인감독 김연경' 원더독스, 흥국생명 꺾었다…제8구단 창단될까 [종합] 작성일 2025.11.24 00: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 목록